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4분기 주당 40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인 32센트를 상회하는 실적.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전동기 대비 14% 감소한 129억 2000만 달러를 기록, 로이터 전망치 123억 3000만 달러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윈도우와 XBOX의 판매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개장 전 이 회사의 주가는 7.9% 오른 28.68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