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부 장관은 지난 예산안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경제가 올해 말 경 성장세로 돌아서리라는 전망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영국의 3/4분기 GDP성장률 잠정치 발표 후 내놓은 성명서에서 장관은 "여전히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부양책을 회수하는 일을 미친 짓"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영국의 3/4분기 경제 성장률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을 뒤엎고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