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의 '울산 신정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에 이어 2순위에서도 대규모 미달사태를 빚었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울산 신정 푸르지오'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277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단 6명이 신청해 누적 청약신청자는 75명을 기록했다.
주택별로는 ▲ 71㎡(21.4평) 207가구에 1명 ▲ 84㎡(25.4평) 194가구에 1명 ▲ 84㎡(25.7평) 308가구에 4명 등이 신청했고, 나머지 4개 주택형에는 신청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
한편, 미달된 1202가구는 23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