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2일 민주당 이성남 의원(국회 정무위원회)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항공사 마일리지를 임의적으로 지급했다고 지지적한 것을 두고 이같이 전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연도별로 마일리지 사용량의 편차가 나는 이유는 환율 등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여행 수요 증감이나 마일리지 제도 변경에 의한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에 따라 사용량의 변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연간 공석이 20~30%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관심에 따라 보너스석을 임의로 제한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