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영국 통계청은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0.5% 증가를 밑도는 수준.
전년동월 대비로는 2.4% 증가, 역시 로이터 예상치 2.8%를 하회했다.
영국 통계청은 "실업률 증가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소비 지출 부진한 탓"이라고 밝혔다.
예상보다 악화된 소매판매 이후 파운드화는 미달러 및 유로화 대비 낙폭을 확대하며 일중 저점을 기록했으며, 분트채 선물 12월물은 장중 고점으로 상승 폭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