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티엘씨레저의 자회사 퓨처바이오팜은 글로벌 바이오 벤처캐피탈 업체 '도메인 어소시에이트'사와 국내 토종 바이오기술에 대한 솔싱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시장 의약품 후보물질 솔싱에 관한 단독 대표로 활동중인 이한준 박사와 도메인어소시에이트의 투자담당자인 토드 브래디(Todd Brady) 박사는 오는 11월 4일 방한키로 했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이번 방한을 통해 양사는 국내 의약품 후보물질 솔싱 및 의약품 공동개발과 바이오 펀드설립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들은 내한 중 퓨처바이오팜을 통해 국내 유명제약사, 기관투자가 및 바이오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들과 사업 논의를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퓨처바이오팜은 본격적인 바이오사업 진행을 위해 국내외 기관투자자들로부터 투자 유치를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