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면에서도 평판 TV가 성수기에 진입한데다,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지위를 강화해 전년 대비 24% 성장했다. 손익면에서도 6개 사업부 모두 견고한 수익성을 실현했고, 매출확대 및 PDP 사업의 구조개선·원가경쟁력 강화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4/4분기에도 신모델 라인업 강화등을 통해 시장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는 21일 3/4분기 실적발표 뒤 밝힌 4/4분기 전망과 관련 "경기가 회복 추세인데다 연중 최대의 성수기 진입으로 업체들의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된다"며 "보더리스 TV 등 신모델 라인업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성수기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