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BB&T는 지난 분기에 주당 23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22센트 순익을 기대한 로이터 예상치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전년동기 이 회사는 65센트의 주당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3/4분기 매출은 일시 항목을 포함, 전년동기의 3억 5800만 달러에서 줄어든 1억 5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BB&T는 신용 손실 충당금 및 여타 비용으로 인해 실적이 당분간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부실 대출은 2/4분기에 비하면 크게 안정되는 초기 조짐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한편 콜로니얼뱅크 인수에 따른 추가적인 마진개선이 기대된다고 이들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