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우산업이 주력인 디스플레이부문의 호조가 3/4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현우산업과 관련 "2/4분기에 이어 3/4분기에도 주력사업인 디스플레이부문 호조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내년부터는 기존 노트북에 이어 TV용 LCD패널 광원으로 LED용 PCB가 본격 채용될 전망이어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동국S&C는 전세계 풍력발전 고성장의 대표적 수혜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SK증권은 GS홈쇼핑에 대해 3/4분기 고마진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주간 추천주로 추천했다.
대우증권은 상보를 추천했다. 전방산업인 LCD 업종의 호황으로 인한 지속적 매출액 및 이익 신장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또 동양증권은 아이엠에 대해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나노트로닉스는 나노기술 대표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대신증권이 추천했다.
현대증권은 주력 제품인 DOF 매출 호조 전망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케이엔더블유를 주간추천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