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마리오 아울렛 강동남 부사장이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고 있다]
[뉴스핌=신동진 기자] 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은 지난 13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 패션아울렛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 맞는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소비자 투표(인터넷,관제엽서,ARS)와 소비자 대면 직접조사를 통해 1차 후보 브랜드를 정한 뒤, 소비자 직접 투표를 통해 대상 브랜드를 최종 선정하고 있다.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약 196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인터넷 직접 투표(8/19~28진행)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번 조사 경쟁사 대비 약 4배 높은 점수인 423.85점을 획득했다.
개점 8주년을 맞은 마리오 아울렛은 지난 9월 방문고객 6000만명 달성, 외국인 관광객 2배 증가, 신규사업으로 온라인 아울렛 진출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13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으며 마리오 강동남 부사장이 패션 아울렛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