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노부오 IEA 사무총장은 14일 IEA 장관급 회의 한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급격한 유가 상승은 분명한 우려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날 국제 유가는 세계 경기 회복 기대감과 달러화 약세에 배럴당 75달러 선으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다나카 총장은 세계경제 위기로 인해 12월에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 정상회담에서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열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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