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환절기 피부에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후 비첩 자생 엔센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궁중 한방처방의 3대 비방에서 비롯된 ‘공진비단’,‘경옥비단’,‘청심비단’ 등 3가지 처방에 생명력의 근본이 담긴 ‘초자하비단’이라는 궁중처방이 합쳐진 고기능 한방에센스로, 먼저 ‘초자하비단’은 피부 스스로 문제를 인식해 노화된 피부에 활력을 주고 피부를 새롭게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공진비단’은 기,혈의 조화를 이뤄 백병을 예방하는 으뜸의 보약으로 잘 알려진 성분으로 피부를 탄력있고 피부톤을 밝고 환하게 가꿔주는 성분이다. 또 ‘경옥비단’은 왕실여인들이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기 위해 상복한 보약으로, 피부보습, 모공 축소 등 매끄러운 피부결 회복을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청심비단’은 해독의 보약으로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피부정화 및 피부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 함유됐다. 자양 에센스는 바를 때 밀착감이 높아 빨리 흡수되며, 끈적임이 없어 바르고 난 후 산뜻함을 느끼는 등 기존 엔센스와 차별화된 사용감을 자랑한다.
LG생건 관계자는 “자양 에센스는 환절기 칙칙한 피부톤과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개선해주는 고기능 한방 에센스로 출시 직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