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위원회가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5월 구조조정기금 설치 이후 지난 8월말까지 금융권 PF대출채권 매입 규모는 4662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우리은행의 PF대출채권 인수금액은 3120억원으로 전체의 67.5%를 차지했다.
이어 농협중앙회 892억원, 광주은행 303억원, 수협중앙회 137억원, 국민은행 124억원, 신한은행 46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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