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5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전주까지 5대 지역 도시에서 개최한 통합보안 세미나의 마지막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홍선 대표가 통합보안 관제 서비스와 미래 지향 통합보안 전략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서비스 전략(ACCESS)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안사업본부장인 조동수 전무가 최근 보안 이슈 및 통합 보안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하며, 전성학 소프트웨어연구실장 등이 나서 엔드포인트 통합보안의 새 패러다임, 웹 보안 이슈 및 보안 서비스, 최근 DDoS 공격 유형 및 대응 방안,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기술 로드맵, 보안 대응 사례 등을 알릴 계획이다.
또 최신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보안 제품을 총망라해 기술 소개 및 시연도 이뤄진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의 10GB 성능 신제품을 본격 출시에 앞서 미리 선보인다. 이외에도 신개념의 기업용 웹 보안 서비스인 '사이트가드 프로'를 비롯해 기업 PC용 통합보안 솔루션 'V3 Internet Security 8.0'과 통합관리 솔루션인 '안랩 폴리시센터 4.0', 중소기업용 보안/관리 서비스인 V3 MSS 등을 참가자가 직접 사용해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참가 사전 등록은 전용 웹사이트(http://www.summ.co.kr/ahnLab2009/1021_01.html)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