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 중앙회금공사는 성명서를 통해 "향후 1년간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중국은행에 대한 지분 매입을 계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상은행을 비롯한 3대 은행들의 발표에 따르면 회금공사는 공상은행 주식 3007만주와 건설은행 주식 1614만주, 중국은행의 주식 513만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회금공사의 공상은행에 대한 지분율은 35.42%로 확대됐으며 건설은행에 대한 지분율은 57.09%로, 중국은행에 대한 지분율도 67.5279%로 각각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