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기존의 결제서비스 브랜드와 도메인을 '텔레디트닷컴(www.teledit.com)'에서 '다날페이닷컴(www.danalpay.com)'으로 변경해 보다 직관적으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게 했다. 이외에도 '다날'을 글로벌 온라인결제 브랜드로 부각시킬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개인 고객은 이 사이트를 통해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친후 다양한 결제서비스에 대한 이용내역 조회가 가능해지며 기업 고객은 다날의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정보 확인과 함께 계약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날은 ‘다날페이닷컴’을 단순한 서비스 소개 사이트가 아닌 자사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과의 직접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역할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다날은 이를 위해 메인 페이지에 온라인 상담창구를 신설해 개인 및 기업 고객들이 결제이용이나 사업제휴에 대한 상담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휴대폰 일반전화 계좌이체 상품권 무선과금대행 등 다양한 결제 서비스의 이용방법과 정산 프로세스를 자세히 소개함은 물론, 고객들이 각 서비스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메뉴를 확대 개편했다.
특히 문의가 자주 발생하는 사안들은 FAQ로 묶어서 정리하고 이에 대한 해결 프로세스를 공개해 고객들이 결제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비스 계약 관련 서식과 문의 답변 확인이 용이하도록 메뉴를 설계해 실질적인 마케팅 창구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다날 측은 기대하고 있다.
다날의 유승수 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이트 리뉴얼은 단순한 차원의 업데이트가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편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며 “다날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