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교육 전문기업인 에프앤에듀(FNedu)는 가치투자 종합교육 과정인 '워렌 버핏 투자교실' 6기 과정을 오는 9월12일 개강한다. 워렌 버핏 투자교실은 개인 투자자들이 가치투자에 근거한 종목발굴법과 적정주가 계산법 등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집중 교육하는 가치투자 종합 교육과정이다.
강의를 기획한 한국투자교육연구소 김인중 대표는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부터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읽는 법, 내재가치 계산법 등을 집중 교육한다"며 "또 실전 사례와 풍부한 실습을 통해 투자자가 실전 가치 투자전략을 완전히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프라인 교육뿐 아니라 온라인 카페(http://blog.itooza.com/buffettschool)를 통해서도 강사와 함께 계속 공부하며 커뮤니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종강 이후에도 카페를 통해 수강생들과 강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교육의 장점이다.
특히 종강 때 수강생의 실력이 일정 수준에 미달할 경우 실전 가치 투자법을 마스터 할 때까지 무료로 무제한 재수강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강생들에게는 40만원 상당의 투자교육 동영상 CD와 외부명사 특강, 한국의 스노우볼 가치주 30선, 아이투자 유료서비스, 점심식사 및 종강파티 등 총 9가지의 무료 특전이 주어진다.
개강은 오는 11월 14일(토)이며 강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6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서울 역삼역 7번 출구 에프앤에듀 강의장이다. 수강 신청은 아이투자(www.itooza.com)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3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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