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토타임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잠실종합운동장, COEX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된다.
'Daum 포토타임'은 시민들이 키스, 비누방울, 민들레 홀씨 등과 같은 11가지 에피소드로 상영되는 영상을 배경으로 활용해 직접 사진을 만들며 즐기는 참여형 이벤트다.
또 이를 ‘서울디자인올림픽 다음 공식 카페(http://cafe.daum.net/ilovesdo)’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관객들은 온오프라인에 걸쳐 동시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다음의 배성준 제휴비즈마케팅팀장은 “서울디자인올림픽이라는 대표적인 시민디자인축제에서 관객들이 관람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놀이(Playing)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다음이 추구하는 즐거움과 혁신의 가치를 직접 접할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1일간 열리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는 ‘i-DESIGN 우리 모두가 디자이너다’라는 주제로 잠실운동장, 한강공원,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DDP파크 등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에선 각종 컨퍼런스와 전시회, 공모전 등 풍성한 볼거리와 ‘참여와 체험’형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