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지난 11일 외국인근로자센터 다문화 가정 어린이 20여명과 덕수궁에서 역사탐방, 창호지 붙이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KT 측은 “문화재청 주관의 ‘2009 내 고장 문화재 가꾸기’ 활동에 맞춰 나라 사랑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이달 10일과 24일 2회에 걸쳐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KT는 2004년부터 전국 146개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정보기술(IT)기기 지원 및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2006년 문화재청과 KT가 ‘1문화재 1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덕수궁, 독도 등 전국의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지속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