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매일유업 자회사인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지난달 매출이 의류사업부문에서만 회계가 기준 100억원을 넘어서며 회사 창립이래 최고 월실적을 기록했다.
제로투세븐의 의류사업부문은 9월 116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동기보다 37% 증가했으며 올해 마감 매출은 총 901억 원을 달성해 지난해보다 약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정민 대표이사는 "알로&루의 철저한 브랜드 관리에 따른 충성고객 확보와 포래즈, 알퐁소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와 같은 최고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모든 유아동 관련 분야를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올 하반기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을 본격적으로 런칭하며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