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12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전날보다 5.8%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다날이 미국의 2~3위 이동통신사업자 중 한곳과 휴대폰 결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최근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와의 휴대폰결제 서비스 계약에 이어 미국내 2~3위 업체와의 추가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세계 이통사들이 음성통화 서비스의 성장성 둔화에 따라 부가서비스를 확대해가고 있다"며 "향후 휴대폰결제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3/4분기 사상 최고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같은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