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잦은 포지션 전환이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가격반락시 절대레벨인 109.0p선(국고 3년물 4.4%선)의 지지력을 확인할 필요 있다는 설명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금통위가 채권시장에는 우호적으로 작용은 했으나, 전월과 분명하게 달라진 정책시그널 강도로 인해 정책 일관성이 결여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오히려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그는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은 약화됐다"면서도 "그러나, 자산버블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호주의 금리인상과 FRB의 긴축시사 등 대외적으로도 정책긴축 압력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채권의 추가랠리를 예단하기는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 예상범위 : (161DC) 108.80~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