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소폭이긴 하지만 NIM(+11bp) 개선으로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7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해서다.
판관비와 비용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추정되며, 특별한 one-off 이익/비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 NIM은 2.43%로 2분기(2.32%) 대비 11bp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 분기말 ABS후순위채 관련 이자수익의 영향을 배제하면 2.40%대로 추산되는데 이 역시 7bp 개선된 것이란 설명이다.
NIN 개선은 중금채이율 하락에 힘입은 것으로서 여타 시중은행 대비로 상대적으로 소폭이긴 하지만 NIM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했다.
3분기 판관비는 2분기(3506억원)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되는데, 1분기에 발생한 희망퇴직금과 2분기 특별보너스 지급에 따라 판관비 변동성이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2009년 이후 판관비 부담은 총자산 대비 0.93%대로서, 2007년~2008년 1.1%~1.25대를 유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비용측면에서 ‘자산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