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물 금리 하락은 매도 기회로, 중장기물은 국고채 3 년물 기준으로 4.2% 도달시 선물과 스왑으로 헤지해 듀레이션을 축소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설명이다.
양 애널리스트는 "한은 총재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여론과 시장은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며 "이에 시장금리도 내려왔으니 차입자들에겐 저리 차입 기회를, 채권투자자들에게는 매도 기회가 생겼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박스권 하단을 낮추려는 시도가 있다면 이를 활용한 매도가 바람직하다는 조언이다.
양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번주 금리 전망범위는 국고채 3년물은 4.2~4.5%, 국고채 5년물은 4.6~4.9%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