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은 8월 영국의 무역적자가 7월의 64억3100만파운드에서 소폭 줄어든 62억4000만파운드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3억파운드보다 양호한 기록이다. 이같은 수치는 또 지난 2006년 6월 이래 가장 감소한 것이다.
특히 석유관련 무역적자가 7월 5억4100만파운드에서 8월 3억7000만 파운드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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