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3시 40분에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을 방문한 뒤 조의를 밝히고 10분 뒤인 3시 50분 장례식장을 떠났다.
이에 앞서 2시 49분에는 삼성그룹 회장단이 빈소를 방문했다.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은 10여분간 조문을 마치고 3시께 장례식장을 떠났다.
이 회장은 이건희 전 회장의 복귀설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오늘은 조문하러 온 것이니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자”라며 짧게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