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약은 오는 2010년 2월 28일까지 체결키로 양사간 합의됐다.
또 이번 계약은 기존에 수단 와프라파마사와 체결한 원료의약품 및 항생제를 비롯한 완제의약품과는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눈에 띄는 점은 이번 계약에 수단 6개 국영제약사(와프라파마, 니샤사 포함)에 자금을 집행하는 National Fund for Promotion of Medical Services의 Elsadig G.M. Elwakeel 사무총장이 직접 방문해 계약을 주도한 것.
Elsadig G.M. Elwakeel 사무총장은 "금융위기로 보류되던 의료분야 투자에 대한 자금집행을 시작했다"며 "와프라파마사를 비롯한 국립 제약사에 자금이 집행되고 있으며 그동안 와프라파마사에서 구매가 부진했던 부분이 해결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방문에는 와프라파마사의 사장단도 동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양해각서에서 계약기간은 5년이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연장하기로 양사가 합의했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화일약품 대표이사(이정규)와 임원, 주한 수단 대사(모하메드 살리 알딘 아바스) 및 공사(엘라야 하이둡), Elsadig G.M. Elwakeel 사무총장, Wafrapharma 대표이사(스와드 유시프 엘카리브)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