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증시에서 금호산업은 9시33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2.38%) 오른 1만2900원을 기록했다. 한때 1만3300원까지 상승폭이 커지기도했다.
지난 6일 이후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오름세가 이어지는 것이다.
금호산업은 전날 장마감 후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의 건전성 개선을 위해 서울고속버스터미날의 주식 148만6000여주를 2700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우선인수협상후보 4곳을 선정했으며, 칸서스자산운용과 금호생명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하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