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10월 금통위는 2.0%로 기준금리 동결할 것"이라면서 "지난달에 이어 주택시장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세지를 전달한다면 금리 인상시기 앞당겨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9월에 주택담보 대출은 정부의 DTI규제와 CD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0.4조원 감소했다"며 "이러한 주택담보대출 감소가 금통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재정부와 한은의 정책 혼선, 대외적으로 글로벌 공조가 통화정책 전망에 기초로 작용하고 있다는게 박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이에 그는 "만약 금통위가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확실한 정보가 전달이 있다면 매수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금통위가 전월과 다르게 뒤로 물러나는 모습 보인다면 정책 불확실성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