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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렉, 3분기 당기순이익 112억…전년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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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렉의2009년3/4분기 실적 (2009년 10월 7일 14시03분 발표)
  2009년 3분기 2009년 2분기 2008년 3분기
당기실적 전기실적 전기대비
증감률
전년동기실적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매출액
1,523억 1,327.1억 14.8% 1,084.7억 40.4%
영업이익 139억 97.4억 42.4% 94.5억 46.6%
경상이익 146.0억 96.1억 51.9% 114.5억 27.5%
당기순이익 112억 72.7억 54.0% 86.3억 29.6%
* 위 수치는 회사측이 발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수치이기 때문에 확정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포스렉과 과거 주가 추이분석
매출액 전년比 40.4% 증가

2009년 10월 7일 공시된 포스렉의 3/4분기(2009년 7월 ~ 9월)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3.2억원, 138.6억원, 111.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분기에 비해서는 각각 14.8%, 42.4%, 54.0% 증가한 금액이다.
이번에 발표된 실적을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매출액은 40.4%, 영업이익은 46.6%, 당기순이익은 29.6% 증가했다.
최근 실적들과 비교해 볼 때 이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최근 5개 분기내의 최고치에 해당되며, 전분기대비 영업이익증가율과 순이익증가율 역시 5개 분기내의 최대폭에 해당된다.
 ◈과거 8분기의 주요 실적항목과 주가추이를 표시한 그래프임
 ◈주가는 분기말 기준이며 실적항목은 각각의 분기테이타임

포스렉의 경영지표 & 주가추이 분석
ROE 꾸준히 증가… 5분기 최고치

3/4분기 실적을 포함한 포스렉의 1년 기준 ROE와 영업이익률은 18.4%와 7.1%이다.
ROE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5개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고, 현재 업종 평균인 0.5%에 비해서도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8분기간 ROE, 영업이익률추이와 주가를 비교한 그래프임
 ◈주가는 분기말 기준이며 PER 산출에 필요한 그래프는 해당분기를 포함한 과거 4분기 데이타 사용
    (ex: 2005년 9월일 경우 2004년 10월부터 2005년 9월까지의 데이타사용)

포스렉의 PER/PBR 추이분석
PER 8.0.. 전년比 순익↑

이번 3/4분기 실적을 포함한 최근 1년 기준 포스렉의 PER은 8.0이며, PBR은 1.5이다. 참고로 지난 2/4분기 말일을 기준으로 했을 때 PER과 PBR은 각각 , 였다.
당사의 경우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면서 주가도 상승했다. 주가 상승폭에 비해 순이익 증가폭이 더 커서 PER 수치는 전분기말 보다 더 낮아졌다. 실적개선과 함께 PER은 과거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주가의 추가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PER PBR의 과거 8분기간의 변화추이를 표시한 그래프임
 ◈주가는 분기말 기준이며 PER 산출에 필요한 그래프는 해당분기를 포함한 과거 4분기 데이타 사용
 ◈PBR은 해당분기 기준 가장 최근의 결산보고서 내용을 기반으로 산출

포스렉과 업종내 타종목 실적비교 (전년동기대비)
포스렉의 주가는 지난 1년간 1% 하락했으나 비금속 업종내 시가총액이 비슷한 4개 종목들과 비교하면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작았다. 하지만 동기간 KOSDAQ지수가 23.0% 상승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주가는 시장대비 약세를 보였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동종목이 속한 비금속 업종은 같은 기간 동안 22.4% 하락했다.
  매출액 증감율 영업이익 증감율 순이익 증감율 주가 증감율
포스렉 40.4% 46.7% 29.7% -1.0%
유진기업 16.5% -69.2% 적자지속 -45.0%
동국알앤에스 12.9% -54.5% -94.1% -0.5%
원익쿼츠 -22.2% -61.0% 적자전환 14.3%
모헨즈 -18.9% 적자전환 적자전환 -55.1%
 ◈주가변화율은 과거 1년치 변화율임
 ◈포스렉의 2009년 7월~9월 실적과 2008년 7월~9월 실적을 비교하였으며
유진기업, 동국알앤에스, 원익쿼츠, 모헨즈의 2009년 4월~6월 실적과 2008년 4월~6월 실적을 비교하였음
 ◈비교기준이 다름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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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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