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만에 약 67만건 판매…모바일 통한 신계약 체결률도 50% 달해”
[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생명은 7일 경기도 용인 휴먼센터에서 '퍼펙트통합보장보험' 출시 1주년을 맞아 상품 개발과 판매 우수 설계사(FC)들에 대해 표창하는 등 다채로운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 이어 열린 '모바일 페스티발(Festival)' 행사에서는 모바일 영업 우수 FC들의 사례 발표가 열려 성공 노하우를 전파하기도 했다.
모바일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한 신촌지역단 서교지점 김오림 FC는 일본에 취업중인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현지에 날아가 모바일을 통해 원스톱 영업을 한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삼성생명 이수창 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통합보험과 모바일영업은 삼성생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며 “2010년에는 모바일 영업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삼성생명은 지난해 9월 '퍼펙트통합보장보험'을 출시 이후 1년 만에 약 67만 건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신계약 가운데 모바일을 통한 체결률도 지난해 8월 10%대에서 2009년 9월말 현재 50%대로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 삼성생명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