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마르키트/CDAF는 프랑스의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2로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 52.2를 웃도는 수치다. 지난 달 서비스업 PMI지수는 49.3을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서비스업PMI는 1년여 만에 처음으로 경기판단기준선인 50선을 상회했다.
프랑스 서비스업과 제조업을 포함한 9월 종합 PMI 지수도 54.8을 기록, 작년 3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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