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마르키트/BME는 9월 독일 PMI 제조업지수가 49.6로 지난 8월 49.2보다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49.6와 부합하는 수치.
이로써 이 지수는 8개월 연속 월간 상승세를 이어가며 경기 확장 여부를 가늠하는 50선에 한층 가까이 다가섰다.
특히 하위 지수 중 신규수주가 54.2를 기록,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의 팀 무어 이코노미스트는 "독일의 PMI제조업지수가 1년 전의 최저치에서 계속 상승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일자리와 재고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여전히 제조업 분야의 근간은 취약한 편이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