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처음으로 치과통원비도 보장”
[뉴스핌=신상건 기자] 신한생명은 1일 어린이보험에 녹색보험 콘셉트를 적용한 환경친화적 금융상품인 ‘신한아이사랑보험 Green’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어린이보험의 보장기능 강화와 함께 친환경시대에 요구되고 있는 신개념 보험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자전거 이용 중 교통재해로 장해시 장해 상태에 따라 최고 1억20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관련 질환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업계 최초로 치과통원비를 보장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질환, 시청각질환 등 각종 질병과 재해사고에 대해 입원과 수술은 물론, 통원치료까지도 보장한다.
신한생명은 보험산업의 공익기능 강화 차원에서 판매액(초회보험료)의 1%를 환경관련 사업에 기부해 녹색성장 사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 대해서 보험료의 5%를 할인해주는 ‘장애인 우대서비스’와 함께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고객에 대해서는 추가로 다자녀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아(임신 첫주)부터 가입 가능하고 최고 3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5세 자녀를 둔 부모가 만기시 50% 환급형을 선택해 30세 만기 전기납으로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는 여아 1만7800원, 남아 2만9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