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를 60~40% 할인해 티셔츠를 5만9000원에, 면바지·남방을 각각 7만1000원에 판매한다.
또 이너웨어 브랜드 종합전에서 코데즈컴바인 브래지어를 2만원, 보디가드 브래지어를 7000원, 팬티 3000원, 트렁크를 5000원, 애블린 브래지어를 5000원, 여자팬티를 2000원에 판매한다.
다음달 4일까지 현대카드 7만원 이상 구매고객께는 각티슈(3入)도 증정한다.
추석연휴 첫날인 2일과 마지막날인 4일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릴레이 타임서비스 할인행사를 열고 드레스셔츠, 넥타이를 각각 5000원에, 팬티 2000원, 티셔츠를 5000원에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추석당일인 다음달 3일은 휴점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