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경제연구소(ISAE)는 이탈리아의 9월 기업신뢰지수가 지난 8월 74.4에서 74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6을 하회하는 수치로 지난 3월 이후 첫 하락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내용면에서는 주문 지수가 전월 -50에서 -52로 하락했으며 생산 전망도 -5에서 -6으로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ISAE는 지난 8월 기업신뢰지수 결과를 기존 74.8에서 74.4로 하향 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