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장조림, 맛밤, 참치, 곰탕, 육개장 등 12가지 물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도시락 선물세트를 함께 제작해 전국 10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2226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임직원 1200여명이 매달 자발적으로 일정액 후원금을 모으는 '우리천사펀드'를 통해 매년 1억 80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 월드비전과 함께 1:1 아동결연, 국내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후원 등 3가지 분야의 후원사업을 계속해 왔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금을 뜻 깊은 명절에 보람되게 사용하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선도 증권사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