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D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에 외국인 투자자들은 JGB를 4421억엔 순매도했으나 8월에는 4269억엔 순매수했다. 이 수치에는 초단기국채 매매는 제외된다.
한편 일본 대형 국내은행들이 최근 4개월 연속 JGB를 순매수했으며, 7월 한달 동안 1.57조엔에 이어 8월에는 2.17조엔을 각각 순매수했다.
이들 은행은 7월에 JGB 장기물을 2986억엔 순매도했으나 8월에는 1.06조엔 순매수했다. 좀 더 높은 수익률을 찾아 수익률곡선 기울기를 낮추게 됐다.
단기물 금리가 일본은행(BOJ)의 제로금리에 묶인 가운데 9월초에 10년물 JGB 수익률은 1.285%로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거래에서는 1.31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