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15일부터 사전공개서비스를 첫 선을 보인 후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크로스파이어'는 안정되고 강력한 타격감과 전략적인 전투맵 등의 높은 완성도로 최근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130만명을 넘어섰으며, 베트남에서도 9만명의 동시접속자수를 돌파하는 등 해외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네오위즈게임즈 및 스마일게이트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빠르게 서비스 준비를 해 왔으며, 지난 사전공개서비스에서도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현지 서비스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다른 주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크로스파이어'의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도 "필리핀까지 시장이 확대된 만큼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브플렉스의 필리핀 현지법인 마이게임원(Mygame1)은 최근 온라인게임 포털 게임클럽닷컴을 오픈하고 '크로스파이어'와 함께 '스페셜포스', '십이지천2', '피에스타온라인' 등의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내에 '천존협객전', '파이널퀘스트' 등의 게임을 추가해 필리핀 최고의 게임 포털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