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지식경제부는 24일 최경환 장관이 이날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되는 ‘그린에너지 패밀리’성과 보고대회에서 연탄은행(사회복지법인)에 사랑의 연탄 100만장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 100만장은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운동을 통해 올해 여름 2달 동안 절약한 전기요금(약 100억원)의 일부로 구매한 것이다.
연탄은행은 기증된 100만장의 연탄을 올 겨울 소외계층에 전달하여 따듯한 겨울나기를 도울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경부 최경환 장관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사랑의 연탄’과 같이 이웃사랑을 토대로 한 에너지복지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경부 최경환 장관을 비롯하여 녹색성장위원회 김형국 위원장, 여성부 변도윤 장관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