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샤오촨 런민은행(PBOC) 총재는 23일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정책 방침이 글로벌 금융 위기의 원인이라고 손가락질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저우 총재는 지난 3월 은행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달러화는 복수의 통화로 구성된 IMF의 특별인출권(SDR)과 같은 국제통화로 결국 대체되어야 할 것이라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국제 사회에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저우 총재는 중국은 외환시장에서 그렇게 자주 개입하지는 않는다면서, 위앤화의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것은 중국의 정책 만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