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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9.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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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넷째주(9.21~9.25)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21일(월)

지식경제부, 전기요금할인 신청 인터넷으로 한번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주가 및 주가등락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중국 무역통상 관련인사 산업문화 시찰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국선진화포럼 조찬 강연 (오전 7시, 은행회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2009년 PC경진대회 우수자(우수부서)시상식 이어서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정책 자문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취임식 (오전 9시, 지하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IRMMW-THz 2009 행사 참석 및 부산전파관리소 방문 (오전 9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경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문방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색채표준 공공디자인에 본격 활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방송장비센터 현판식 및 포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저탄소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관세감면 확대: 신재생에너지 관세감면 대상 품목 조정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과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상호금융기관 경영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대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주가연계증권 ELS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마련 및 시행 (정오)
공정거래위, 추석 대비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무역협회, 4/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EBSI) 조사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시도경제협의회 개최 결과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시도경제협의회 (오후 2시, 과천청사 6충 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방송장비산업센터 현판식 (오후 2시 30분, 상암동 전자진흥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추석 민생안정관련 전통시장방문 (오후 3시, 신림동 신원시장)
무역협회, 중국 무역통상 관련인사 산업문화 시찰 환영만찬 (오후 7시, 코엑스인터컨티넨탈 B1 알레그로룸)
금융투자협,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경로의 날' 휴장
인도 금융시장 '람잔'축제로 휴장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이슬람 이둘 피트리 축제로 휴장(~23일)
말레이시아 금융시장 하리라야 축제로 휴장
필리핀 금융시장 이둘 피트리 축제로 휴장

미국 컨퍼런스보드, 8월 경기선행지수: 0.6%, 예상 0.7%, 이전 0.6%MM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4.12배), 이전 0.135%(4.29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3.76배), 이전 0.210%(4.29배)
레나(Lennar Corp), 분기실적 발표


◆ 9월 22일(화)

지식경제부, 유럽,한국디자인에 주목하다 (오전 6시)
대한상의, 국내 유통기업의 해외진출 경영실태 조사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동양매직(주)의 상호출자금지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민생현장 방문 (오전 9시, 신림동)
기획재정부, 지방 미분양주택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세법시행령 개정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산업단지 클러스터, 5+2광역경제권 단위 확대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 접견 (오전 11시)
전경련, 외국의 배출권거래 시행현황 및 시사점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빌딩)
대우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KDI, 정책포럼: 여성의 출산연령 상승과 출산의 노동시장 잠재비용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 저리대출을 미끼로 수수료를 편취하는 불법업체 주의 (정오)
공정거래위,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역협회, 한중 물류의 날 행사 개최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 특별점검단회의 (정오, 수출입은행)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 전체회의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무역협회, FTA 원산지증명 실무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철강지원협회 창립기념식 (오후 5시, 메리어트H)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코트라, KOREA PREMIUM TECH PLAZA CHINA 2009 (~9.24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일본 금융시장 '국민의 날' 휴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9시15분, 7.0%로 동결 예상)
유럽위원회(EC), '유럽연합(EU) 2008년 예산에 대한 최종 보고서' 제출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7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0.5%MM -5.0%YY)
미국 재무부, 43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119%(2.68배))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23일)
카니발/콘애그라푸즈, 분기실적 발표


◆ 9월 23일(수)

대한상의, 임직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오전 6시)
무역협회, 일본수출 성공사례집 발간: 스시보다 맛있는 일본수출 이야기 (오전 6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산기대 경영혁신리더스 포럼 (오전 7시, 산기대)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자본시장연구원 개원12주년 국제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10분, 조선호텔)
기획재정부, 제19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온실가스감축토론회 (오전 9시 30분,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방위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금감원 김창용 원장, 제13차 감사인대회 기조 강연 (오전 10시, 63빌딩)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 위원회 (오전 10시, 예보)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LG파주첨단소재단지 기공식 (오전 10시 30분, 월롱산업단지)
지식경제부, 이사할 때 도시가스 연결/철거 편해진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0차 세계 주요 반도체 생산국 민관합동회의 (오전 11시)
대한상의, 향후 금리•환율 전망과 정책 과제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경제현황 진단과 정책과제: 전문가 대상‘경제 전망 및 주요 정책’설문조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현장 방문 (오전 11시, 중랑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한민국 전기안전 대상 (오전 11시, 인터컨 H)
방통위 이병기 위원, APNOMS 2009 기조연설 및 다음, 제주케이블 방문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세 세입예산(안) (정오)
기획재정부, 룩셈부르크 소득연구(LIS) 회원가입 협정체결 (정오)
한국은행, 2005~2008년중 국가별 경상수지 (정오)
금융감독원, 7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관투자가 대량보유 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제약산업 경쟁정책보고서 발간•배포 (정오)
무협, 일본 물류기업의 제3자 물류(3PL) 비즈니스 실태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1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TU 기후변화 국제심포지엄: 온라인 원격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3개 고시학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그랜드백화점(주)의 대규모소매점업에 있어서의 특정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우디 국경일 행사 (오후 6시 50분, 신라호텔)
한국은행, 경제동향 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정상회의 해외출장 (9.23~9.26, 미국 피츠버그)

일본 금융시장 '추분절' 휴장

프랑스 INSEE, 7월 소비지출 (오전 2시45분, 예상 +0.2%, 이전 1.4%MM)
프랑스 INSEE, 9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81.0, 이전 78.0)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1.3, 이전 50.8)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NA, 이전 49.3)
독일 Markit/BME, 9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50.7, 이전 49.2)
독일 Markit/BME, 9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54.0, 이전 53.8)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49.7, 이전 48.2)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0.5, 이전 49.9)
EU 유로스타트, 7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2.0% -25.0%, 이전 3.1%MM -25.1%YY)
영란은행(BOE), 9월 9~10일 MPC 정책의사록 공표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결정 발표 (오전 8시)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하원 금융위원회서 금융규제 개혁관련 증언(오전 9시30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4.73M)
미국 재무부, 40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494%(2.51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오후 2시15분, 0~0.25% 금리동결 예상)
오토존/신타스/제너럴밀스/페이첵/베드배스앤비욘드/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9월 24일(목)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유로머니 자산운용포럼 (오전 9시 10분, 신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산결산위 부별심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예산결산위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경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제8회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지원자금 사용현황 한눈에 본다 (오전 11시, 브리핑 11시 20분)
대한상의, 벨라루스•러시아 경제사절단 파견 (오전 11시)
전경련, 신종플루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화그룹 하도급협약 체결식 (오전 11시, 63빌딩 쥬피터홀)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통신콘텐츠 미래포럼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8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주식 회전율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그린에너지패밀리 성과보고대회 (오후 2시, 63빌딩)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세종로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3시)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시행령 차관회의 결과 (오후 4시)
한국은행,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이력현상 분석 (배포시)

일본 재무성, 8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755억엔, 전년동월 -3142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7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0.1%MM)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개최 (미국 피츠버그. ~25일)
독일 Ifo, 9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92.0, 이전 90.5)
독일 Ifo, 9월 재계평가지수 (오전 4시, 예상 87.6, 이전 86.1)
독일 Ifo, 9월 재계기대지수 (오전 4시, 예상 96.5, 이전 95.0)
체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6시, 이전 1.2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50K, 이전 545K)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8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35만호, 이전 524만호)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제12차 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25일)
;찰스 에반스 총재, 개회사로 '자산가격 과열과 거시건전성 규제' 연설 (오전 10시45분)
미국 재무부, 29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092%(2.74배))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이사, '화폐의 언어' 임시전시회에서 연설 (오후 시)
스리콤(3Com)/맥코믹(McCormick & Company), 분기실적 발표


◆ 9월 25일(금)

한국은행, 2009년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대한상의, '무역인증 상담실' 현판식 (오전 6시)
대한상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품질인증서 수여식 (오전 6시)
무역협회, 제 38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오전 7시, 코엑스인터컨티넨탈H)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3차 서비스산업 선진화점검단 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위 법률안 의결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광역발전 토론회 (오전 10시, 충남TP)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 기자간담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직원 워크샵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UN 조달 진출 세미나 (KOTRA 국제회의장)

일본은행(BOJ), 8월 (10일~11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7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4%YY)

프랑스 INSEE, 9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37, 이전 -39)
프랑스 INSEE, 2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2시50분, 예상 NA, 이전 -1.3%QQ, 잠정 +0.3%QQ)
유럽중앙은행(ECB), 8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2.7%, 이전 3.0%YY)

G20 정상회담 마지막날
미국 상무부, 8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5.1%)
미국 상무부, 8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0.3%)
미국 미시건대 9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0.2, 이전 65.7, 잠정 70.2)
미국 상부무, 8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440K, 이전 433K)
케빈 와시 연준 이사,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15분)
KB홈(KB Home), 분기실적 발표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미국/유럽은 로이터, 일본은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실적은 S&P500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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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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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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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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