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주류(대표 김영규) 는 최근 16.8도 저도 소주 '처음처럼 쿨'의 모델로 애프터 스쿨의 멤버 유이(21·본명 김유진)와 계약을 체결하고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처음처럼 쿨은 롯데주류가 출범하고 야심 차게 내놓은 첫 번째 신제품으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저도 소주다.
롯데주류는 최근 젊은 층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이를 모델로 투입, 이른바 '효리효과'에 이은 '유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고의 컨셉트는 Q&A식으로 젊은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반응을 담고, '쿨하게 생각해' 'Think Casual'이라는 메시지를 전달이다.
향후 소재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광고 동영상과 함께 포스터 등 인쇄광고도 연계시켜 나갈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유이는 '처음처럼 쿨'의 특징인 부드러움과 상쾌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현재 활동 중인 이효리와 함께 유이의 가세로 소주시장에서 처음처럼이 소비자들과 한층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