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우증권에 따르면‘대우 마스터랩 ETF스위칭'은 대우증권 고객자산운용부의 독자적인 자산배분모델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주식시장 상승기에는 주가지수ETF(KODEX200)에 집중 투자하고, 주식시장 하락기에는 국고채ETF(Kstar국고채)에만 투자하는 운용전략이다.
대우증권 상품기획부 김희주 부장은 "랩운용자의 주관적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오랜 기간 검증된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주식과 채권에 대한 투자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상품"이라며 "특히, 투자자들이 향후 주가지수의 방향성을 예측하기 힘들 때 유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대우 마스터랩 ETF스위칭’운용의 기반이 되는 자산배분모델은 지난 6월부터 운용 중인 마스터랩 ‘Folione(성장형)’에도 적용되고있다. 그결과 현재까지 3개월간 약 23%의 누적수익을 올리며 벤치마크 수익률 대비 약 12%p 초과달성하고 있다.
한편,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 1,0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계좌단위로 운용되어 가입 즉시 운용이 이뤄지고, 운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별도의 환매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해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