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체 신청건수는 592.8로 지난 6월 초 이래 최고치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 주택 구입자에 대한 세제 혜택 프로그램이 11월에 마감되기 전에 주택을 매입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모기지은행가협회(MBA)는 9월 둘째 주 주간 모기지 신청지수가 전주대비 8.6% 하락한 592.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택 시장의 선행지수인 모기지 구매지수는 10.3% 내린 272.9를, 주택 리파이낸싱 지수는 7.4% 내린 2545.5를 기록했다.
30년만기 모기지 대출 금리는 5.08%로 전주대비 6bp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