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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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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셋째주 (9.14~9.18)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14일(월)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특허취득 현황 (오전 6시)
코트라, 대규모 수출 상담회 이번 주 개최 (오전 6시)
무협, 환경산업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2/4분기 자금순환(잠정) 추계(정오, 설명회 오전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국회 재정위 (오전 10시, 국회)
‘09년 8월 전력판매량 및 전력시장 거래동향 (오전11시)
지경부, 고철 가공업체에도 KS 인증제 시행 (오전11시)
지경부, SW융합, 全산업으로 … (오전1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FTSE지수 편입 기념식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FTSE선진국 지수 편입 기념식 (오전 11시, 거래소 종합홍보관)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캐나다 중앙은행 공동 컨퍼런스' 개회 예정(정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법 시행 후 증권회사의 신규 업무 영위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국고채ETF 상장 후 최초 구성종목 변경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tephen G Cecchetti, BIS 조사국장(오후 3시30분)
지경부 이윤호장관, 직원과의 대화 (오후 5시30분, 기표원)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만찬: Mr. Stephen G Cecchetti, BIS 조사국장(오후 6시, 롯데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대전충남본부·충북본부 방문(9/14~15)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2차 FSB 총회(9/14~16, 파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해외출장(FSB총회 참석, 프랑스)

일본 경제산업성, 7월 광공업생산-수정: +2.1%, 예상 NA, 이전 +1.9%MM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산업생산: -0.3% -15.9%, 예상 -0.2% -16.6%, 이전 (-0.2%MM -16.7%YY(-0.6% -17.0%에서 각각 수정됨)
EU 유로스타트, 2Q 유로존 고용: -0.5% -1.8%, 예상 NA, 이전 -0.8%QQ -1.2%YY

국제금융연합회(IIF) 찰스 달라라, 오바마에 보내는 정책 서신 관련 기자회견 (오전 10시)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은총재, 리스크관리협회에서 “금융규제에서의 선택” 연설 (오후 12시 30분)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35%(4.29배), 이전 0.140%낙찰(3.60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10%(4.29배), 이전 0.225%낙찰(3.50배)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 지역CFA 대상 “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강연 (오후 3시 50분, 샌프란시스코)
세계무역기구(WTO) 수석협상단, 도하라운드 협상 재개 위한 회동 (제네바)

※종목동향
대아리드선(유상) 009940


◆ 9월 15일(화)

금융감독원,우수 채권전문딜러 선정(‘09년 상반기 실적기준) (오전 6시)
무협, 아세안 물류시장 분석보고서 발간 및 진출 전략세미나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LG 경영인 포럼 (오전 7시,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전8시, 청와대)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8분)
기획재정부, 정보공유 및 공동검사 양해각서 체결 (오전 9시)
코트라, 북유럽 종합 통상 촉진단 단체 상담회 (오전 10시, 스웨덴 스톡홀름KBC)
코트라, 제주 북미 무역사절단 단체 상담회 (오전 10시, 캐나다 밴쿠버KBC)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ReutersTV 인터뷰 녹화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제6회 조선의 날 기념식 (오전11시)
지경부, 한•일 산업기술페어 2009 (오전11시)
지경부, 수출보험법 일부 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오전11시)
한화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금융정보공유 MOU (오전 11시30분, 은행회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 5개 기관 정보공유ㆍ공동검사 MOU(은행회관 16층, 오전 11시30분)
한국은행, 8월 수출입물가동향(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정오, 뱅커스클럽)
펀드판매 관련 미스터리 쇼핑 실시 및 CMA 모집질서 현장점검 (정오)
한국거래소, 대한상공회의소와 금융교육 사업 MOU체결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학술연구원 제11차 코리아포럼 (오후2시, 한국언론재단)
코트라, 손에 잡히는 중국 공공 프로젝트 설명회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2호)
코트라, 중국 모조품 대응방안 설명회 및 전시회 개최 (오후 2시, 코트라 국제회의장)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전통시장 방문 (오후 3시, 용산 용문시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국회의장 인터넷진흥원 방문 (오후 3시, 인터넷진흥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서민현장 점검방문 (오후 4시)
기획재정부, 09. 9월중 국고채 조기상환계획 (오후 5시)
지경부, 지역발전 5개년 계획 발표 (오후5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조선의 날 행사 (오후6시, 코엑스 인터H)
한은 이성태 총재, 2009년 한국은행·캐나다 중앙은행 공동컨퍼런스 환영만찬(오후 6시, 롯데호텔)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MBN TV 출연 (오후 6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해외출장(FSB총회 참석, 프랑스)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외국인직접투자: 7.0%, 예상 NA, 이전 -20.3%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EU 25개국, 7월 신차등록: 3%, 예상 NA, 이전 2.8%
프랑스 INSEE, 8월 소비자물가지수: 0.5% -0.2%, 예상 NA NA, 이전 -0.4%MM -0.7%YY
프랑스중앙은행(BOF), 7월 경상수지: -12억€, 예상 NA, 이전 -35억€
영국 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 +0.4% +1.6%, 예상 +0.3% +1.4%, 이전 +0.0%MM +1.8%YY
영국 통계청, 8월 소매물가지수: +0.5% -1.3%, 예상 +0.2% -1.5%, 이전 +0.0%MM -1.4%YY
독일 ZEW, 9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7.7, 예상 60.0, 이전 56.1
EU 유로스타트, 2Q 유로존 노동비용: 4.0%, 예상 NA, 이전 3.7%

캐나다·중국간 3차 비즈니스포럼 개최 (토론토)
미국 노동부, 8월 생산자물가지수: 1.7%, 예상 0.8%, 이전 -0.9%
미국 노동부, 8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8월 소매판매: 2.7%, 예상 2.0%, 이전 -0.2%(-0.1%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8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1.1%, 예상 0.4%, 이전 -0.5%(-0.6%에서 수정됨)
뉴욕 연준,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18.9, 예상 NA, 이전 12.1
미국 상무부, 7월 기업재고: -1.0%, 예상 -0.9%, 이전 -1.4%MM(-1.1%에서 수정됨)
위르겐 슈타르크 ECB 정책이사, '출구전략의 집행 시기와 기준' 관련 연설 (오전 11시)
벤 버냉키 연준 의장, 리먼브러더스 파산 1주년 회고 연설 (브루킹스연구소)
베스트바이/크로거/어도비시스템스,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크로바하이텍(무상) 043590, 뉴젠비아이티(유상)054650


◆ 9월 16일(수)

지경부, 유레카 지역순회 설명회(오전6시)
금융감독원, 잘 알려진 기업의 일괄신고서 운영방안 마련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위기관래대책회의 (오전8시, 기재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코트라, 'FTA 기회시장을 잡아라' 설명회 개최 (오전 10시, 코트라 지하 1층 국제회의실)
지경부, 전시산업 통합고시 개정 (오전11시)
지경부, ‘09년 2/4분기 제조업노동생산성 동향 (오전11시)
지경부, 고령자용 보행차 “위험” (오전11시)
방송통신위, CEO 초청 정보보호 전략회의 개최 및 업체탐방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한-레바는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교섭회담 개최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최근 신용융자 동향분석 및 대응방안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금융위기 이후 1년간의 증시지표 분석 (정오)
무협, 2009 BIO KOREA 개막행사 (오전 10시, 코엑스 1층 Hall B 입구)
무협, 무역센터 가족사랑 헌혈행사 (정오)
기획재정부, 8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후 2시, 국회)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대진대학원 동북아지역연구학술회의(오후2시, 대진대학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15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무협, ASEAN 물류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지역발전위원회 (오후2시30분,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제2차 지역발전위원회 보고회의 (오후 2시30분, 청와대)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한일산업기술페어 (오후3시, 롯데 H)
지경부 임채민 1차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창립기념식 (오후5시, 양재EL타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해외출장(FSB총회 참석, 프랑스)
코트라, 200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19일, 벡스코 전시장 1, 2A홀)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 (~17일까지)
일본 특별국회 개시 (하토야마 유키오 민주당 대표의 총리선출 건)

스웨덴 리스크방크, 9월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3시30분)
영국 통계청, 7월 ILO실업률/8월 실업수당청구: 7.9%(24.0K), 예상 7.9%(25.0K), 이전 7.8%(24.9K)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CPI: 0.3% -0.2%, 예상 NA NA, 이전 -0.7%MM -0.7%YY

멕시코,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노동부, 8월 소비자물가지수: 0.4%, 예상 0.3%, 이전 0.0%MM
미국 노동부, 8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1%, 이전 0.1%MM
미국 재무부, 7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153억$/-975억$, 예상 NA/NA, 이전 902억$/-568억$(907억$/-312억$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리(FRB), 8월 산업생산: 0.8%, 예상 0.6%, 이전 1.0%(0.5%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 8월 설비가동률: 69.6%, 예상 69.0%, 이전 69.0%(68.5%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73M, 예상 NA, 이전 -5.91M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9월 주택시장지수: 19, 예상 19, 이전 18
오라클,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동부제철(유상) 016380, 모노솔라(감자) 089240


◆ 9월 17일(목)

지경부, ‘09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6시)
지경부, 제6차 공공기관 선진화 이어달리기 (오전6시)
금융감독원, 증권사 채권보유 현황 및 금리리스크 분석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한-몽골 협력포럼 (오전9시, 중소기업중앙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이동통신 세미나 축사 (오전 9시반, 국회도서관)
한은 이성태 총재, 한은법 관련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공청회 (오전 10시, 국회)
코트라, 북유럽 종합 통상 촉진단 단체 상담회 (오전 10시, 스웨덴 스톡홀름KBC)
지경부, 상반기 에너지 소비 11년만에 감소 (오전11시)
지경부, 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 펀드 출범식 (오전11시)
지경부, 한-브라질 산업협력委 개최 (오전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CEO초청 정보보호 전략회의 및 업체방문 (오전 11시, 프라자H, 안철수연구소)
KDI, 정책포럼 '최근 단기유동성 증가에 대한 판단' (정오)
금융감독원, IFRS 사전공시사항에 대한 점검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업자의 시장위험 내부모형 인정심사 매뉴얼」마련 및 홈페이지 게시 (정오)
한국거래소, 등락비율(ADR) 변동 추이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부산 전파관리소 및 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 (오후 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보편적 시청권 보장위원회 (오후 2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반,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한-브라질 산업협력위 (오후6시, 코엑스)
코트라, Buy Korea 2009 Autumn-수출구매상담회 (~18일, 킨텍스 2, 3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재무성, 3Q 대기업 업황 BSI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3.2)
일본 경제산업성, 7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1%MM)
호주중앙은행(RBA), 9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10시30분)
일본은행(BOJ), 9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결정시, 금리 0.1% 동결 예상)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전국증권대회 연설 (오후 4시 30분)

영국 통계청, 8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1% 2.6%, 이전 0.4%MM 3.3%YY)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0억€)
EU 유로스타트, 7월 건설생산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1%)
스위스국립은행(SNB), 통화정책 결정회의 개최 (이전 0.25%)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개최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55K, 이전 555K)
미국 상무부, 8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6K, 이전 581K)
미국 상무부, 8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8K, 이전 564K)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9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8.0, 이전 4.2)
페덱스/디스커버파이낸셜/마커스/팜/더스트리트닷컴, 분기 실적 발표

◆ 9월 18일(금)

지경부, ‘08년 세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발표(UNCTAD) (오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결과 (오전 6시)
지경부, 2010 상하이엑스포 한국관 기공식 (오전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오전 7시 30분)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차관 지경위 결산심사 (오전10시, 국회)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공영방송의 정체성 확립과 재원확보를 위한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배포시)
금융투자협, 다음주 채권 발행 현황 (배포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원회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예결위원회
무협, 상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기공식 (오전 11시 28분, 상해 기공식 부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내출장: 대구경북본부·포항본부 방문(9/18~19)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83.0/89.6)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80.0/66.7)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유로머니 일본자본시장회의 연설 (오전 10시)
일본은행(BOJ), 9월 금융경제월보 (오후 2시)

독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2% -7.2%, 이전 -1.5%MM -7.8%YY)
스웨덴 리스크방크 카롤리나 엑홀름 부총재, '통화정책 균형잡기' 연설 (오전 2시)
EU 유로스타트, 7월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53억€)
영란은행(BOE), 8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1.5%)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결정 (4.50%로 금리동결 예상)
미국 주식시장, 쿼드러플위칭(주가지수, 개별종목 선물·옵션 동시 만기)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동양종금증권, 최대 4.5% 우대 수익률 제공하는‘W-CMA α’출시(9/1~, 고객지원센터 1588-2600)
하나대투증권, 테마별 대표주식형 펀드 4종 판매수수료 무료이벤트(8/3~9/30, 고객상담 1588-3111)
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현대증권, 범현대그룹 투자‘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판매(9/1~, 고객지원센터 1588-661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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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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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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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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