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그동안 신종플루로 인해 급등세를 보였던 일부 종목들은 금감원이 테마주 감시를 강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42분 신종플루의 대표적 수혜주로 꼽혀왔던 녹십자는 8000원(4.48%)오른 1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웰크론, 유한양행, 일양약품, VGX인터, 씨티씨바이오, 바이오니아, 보령메디앙스 등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그동안 신종플루 특수 기대감에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파루, 케이피엠테크, 지코앤루티즈 등은 급락세다.
금감원은 최근 신종플루 테마로 인해 주가가 급등한 종목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이슈를 통해 작전 등 주가조작에 대한 여부도 검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