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달 소매판매는 전년대비 15.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5.2% 증가보다 확대된 것이며,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5.3% 증가보다 더 양호한 것이다.
이날 예상보다 양호한 중국 지표 발표로 인해 중국 경제회복 기대감이 형성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발표직후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09% 상승,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6.8281로 유지되며 큰 움직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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