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켈릴 사무총장은 글로벌 경제회복과 이에 따른 원유수요 증가로 유가가 내년까지 추가 상승할 것이라면서 이날 정례회의에서 산유량 쿼터가 동결될 것이라고 점쳤다.
그는 이어 유가가 2009년 말까지 배럴당 75달러 근방까지 오른 뒤 2010년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켈릴 사무총장은 또 OPEC 비회원국들의 원유수요가 완만하게 증가할 경우 2010년에도 증산 필요성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