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메탈은 이번 계약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고품위광석을 안정적으로 조달 받아 조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향후 사업 확대에 따른 망간광석 사용량 증가에도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동부메탈 관계자는 “동부메탈은 사업 초기부터 BHP Billiton사와 꾸준한 거래를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앞으로 BHP Billiton사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메탈은 국내 최초로 합금철 제품을 생산한 이래 40년 이상을 합금철 분야에만 주력해오고 있는 전문업체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30%)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고품위 망간 합금철 부문에서 세계 2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